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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므파탈 명화살롱] 승리를 빼앗아오는 치명적 ..
[백영주의 팜므파탈 명화살롱] 1. 유디트 경국지색(傾國之色)이 팜므 파탈의 대명사일 만큼 역사를 통해 전해지는 아름다운 여인들의 최후는 물론 이들을 바라보는 시선 역시 대부분 곱..   [2017-05-17] 백영주 갤러리 '봄' 관장
[명화살롱] 하나의 색은 없다, 다양한 색이 함께..
[백영주의 명화살롱] 쇠라_그랑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학창시절 미술수업 때 명화를 따라 그리는 시간이 있었다. 필자가 어떤 명화를 따라 그렸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친구 것은 아..   [2017-04-27] 백영주 갤러리 '봄' 관장
[명화살롱] 순수한 본능을 찬양하라
평소에 '몸치'라며 춤추는 데 나서질 않던 사람도 흥이 오르면 절로 어깨를 들썩이거나 손가락을 까딱인다. 심지어 주변의 시선이나 스스로의 부끄러움도 잊고 온전히 자기 춤에 취하기도 ..   [2017-04-12] 백영주 갤러리 '봄' 관장
[명화살롱] 일상을 위한 거짓 가면, 거울과 반전..
일할 때 항상 즐거울 수는 없다. 유난히 집중이 안 되고 축 쳐지는 날이 있는데, 그 때마다 <폴리 베르제르> 속 여종업원을 떠올리며 혼자 공감해 보곤 한다. 200여 년 전에도 반복되는..   [2017-04-05] 백영주 갤러리 '봄' 관장
[명화살롱] 거장, 죽음마저 예술로 승화시키다
[백영주의 명화살롱] 빈센트 반 고흐_까마귀가 나는 밀밭 장마가 한창인 여름이면 고흐를 떠올린다. 그가 그맘때쯤에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해서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폭풍이 오기 전 ..   [2017-03-29] 백영주 갤러리 '봄' 관장
[명화살롱] 철학, 의학, 법학에 에로티시즘을 입..
이슬람 급진 무장세력 IS가 수천 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고대 유적을 파괴했다는 기사를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 그 긴 세월 동안 일어난 전쟁과 자연재해 속에서 살아남은 인류의 유산..   [2017-03-08] 백영주 갤러리 '봄' 관장
[명화살롱] 사실의 예술로 혁명을 일으키다
일상 속에서 예술의 씨앗을 발견하는 일이 있다. 그것은 너무 평범하거나 사소해서 곧잘 외면 받고는 한다. 그것을 포착해 내는 것은 예술가의 섬세한 감성과 날카로운 시선이다. 바람에 흔..   [2017-02-22] 백영주 갤러리 '봄' 관장
[명화살롱] 외설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
오늘날 우리는 TV나 영화 그밖에 여러 대중매체를 통해 여성의 아름다운 육체를 감상한다. 유려한 곡선의 S라인과 풍만한 가슴과 골반, 윤기가 흐르는 피부는 그 자체로 순수한 아름다움이다. ..   [2017-02-08] 백영주 갤러리 '봄' 관장
[명화살롱] 사물의 본질과 영원성을 탐구하다
초록에 물든 산을 걷다보면 새삼 여름이구나 생각한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황량하던 산이 부지불식간에 녹음으로 푸르러지고 있는 것이다. 계절은 빠르게 변하고 그에 따라 세상이 차려 입..   [2017-01-25] 백영주 갤러리 '봄' 관장
[명화살롱] 캔버스를 거울삼아 중국인들의 아픈 ..
작품 한 점이 100억원대를 훌쩍 넘는 등 중국 미술계의 붐을 주도한 현대미술가 장샤오강. 그의 1995년작 <혈연: 대가족 No.3>는 2014년 4월 홍콩 소더비 근현대 아시아 미술 야간 경매..   [2017-01-09] 백영주 갤러리 '봄' 관장
[명화살롱] 과장된 웃음 속에 담긴 혼란의 슬픔,..
이를 한껏 드러내고 시원하게 웃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도 후련하게 만든다. 하지만 때와 장소에 맞지 않는 박장대소라면 난감할 때가 있다. 바로 위에민준의 그림이 그렇다. 입을 크게 벌리..   [2016-12-30] 백영주 갤러리 '봄' 관장
[명화살롱] 죽음을 포착하는 자, 그는 ‘미스터 ..
‘만약 내가 내일 죽는다면 나는 오늘을 어떻게 살아갈까’라는 질문을 던져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질문은 곧 머릿속에서 사라진다. 다들 내일 해야 할 일이 있고 적어도 내일은..   [2016-12-14] 백영주 갤러리 '봄' 관장
[명화살롱]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곳에, 아무도..
거리의 낙서를 지나친 일이 있을 것이다. 아무도 그것을 눈 여겨 보지 않는다. 대부분의 경우 누가 누구를 좋아한다느니 하는 의미 없는 내용이거나 외설적인 그림과 단어들로 눈살을 찌푸..   [2016-11-28] 백영주 갤러리 '봄' 관장
[명화살롱] 비닐봉지 속에 담긴 정체성을 찾아라
슈퍼마켓에 가서 “봉지에 싸 주세요”라고 부탁하면 가장 자주 받는 검은 비닐봉지. 오랫동안 썩지 않아 환경파괴의 주범이라 불리기도 하지만 휴대가 간편하고 무거운 짐을 실어도 튼튼하..   [2016-11-10] 백영주 갤러리 '봄' 관장
[명화살롱] 예술에 담긴 진심은 언젠가 통한다
올해 3월경에 있었던 마크 로스코의 내한 전시를 기점으로 인터넷 상에서 그의 작품에 관한 논란이 일었다. ‘이렇게 단순한 걸 누가 못 그리나’ ‘이게 왜 세계적으로 대단한 작품인가’라..   [2016-10-25] 백영주 갤러리 '봄' 관장
[명화살롱] 극과 극이 만나 빚어낸 순수
밝은 색채의 몸통, 동그란 머리에 동그란 손발. 친숙한 모양의 얼굴 없는 인물들은 한때 아이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누렸던 ‘졸라맨’을 닮은 것도 같다. 단순하고 깔끔한 형태가 현대인..   [2016-10-05] 백영주 갤러리 '봄' 관장
[명화살롱] 예술 같지 않은 예술
‘시대를 앞서갔다’고 후대에 평가받는 작품들은 당대에 혹독한 시련을 거치곤 한다. 파격을 넘어 아예 기존의 예술 형식을 파괴하거나, 전혀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작품을 만드는 이들이..   [2016-09-14] 백영주 갤러리 '봄' 관장
[명화살롱] 일상도 예술이 되는 마법
청계천 광장에 솟아 있는 <스프링>의 작가로 널리 알려진 클래스 올덴버그의 작품은 예술에 대해 잘 모른다 하는 이들에게도 어느 정도 호감을 사는 엄청난 매력을 지녔다. 친숙한 일상 속..   [2016-08-31] 백영주 갤러리 '봄' 관장
[명화살롱] 문제적 작가, 사생활을 예술로 끌어올..
현대로 접어들수록 미술의 범위는 지극히 넓어지고 있다. 유럽과 미국에서 시작된 개념미술이 그 대표적인 예다. ‘종래 예술관을 외면하고 완성된 작품 자체보다 아이디어나 과정을 예술이라..   [2016-08-16] 백영주 갤러리 '봄' 관장
[명화살롱] 화려하지만 가슴 아픈 내용을 담고 있..
예술가들은 특이한 성격이나 외모로 주목받는 경우가 일반인보다 많은 편이다.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로는 현존하는 예술가들 중 영국의 그레이슨 페리만큼 독특한 외모를 한 이도 드물 것이라..   [2016-08-02] 백영주 갤러리 '봄'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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