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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이틀 연속 멀티히트 시즌 타율 0.261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이틀 연속 멀티히트를 작성했다. 추신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원정..   [2017-08-23] 중도일보
'너를 잡아야 내가 산다!'…KIA와 롯데의 동상이..
'호랑이' KIA 타이거즈와 '거인' 롯데 자이언츠가 중요한 일전을 치른다. 두 팀 모두에 승리는 절실하다. KIA는 연패 사슬을 끊고 단독 선두 자리를 더욱 굳게 지키기 위해, 롯데는 가을야구..   [2017-08-23] 중도일보
추신수, 에인절스전 결승타 때리며 멀티히트 활약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와 더불어 타점과 득점을 나란히 1개씩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추신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   [2017-08-23] 중도일보
'게실염' 김태형 감독 계속 입원…한용덕 수석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를 이끄는 김태형 감독의 공백이 이어지고 있다. 22일 두산 구단에 따르면 '게실염'으로 입원 중인 김 감독이 이날도 퇴원하지 못하면서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   [2017-08-22] 중도일보
'전 구단 상대 승리'…MLB 최고령 투수 콜론이 써..
미국 메이저리그 최고령 투수 바톨로 콜론(44·미네소타)이 역사의 한 페이지에 이름을 올렸다. 역대 18번째로 전 구단 상대 승리투수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콜론은 21일(한국시각) 미국..   [2017-08-22] 중도일보
미 현지언론 '류현진이 낫다'
<b>포스트시즌 4선발 예측 - 마에다는 불펜이 적합 </b> 류현진이 포스트시즌 선발진에 한걸음 다가섰다. 류현진과 5선발 경쟁을 펼치고 있는 마에다 겐타는 21일(한국시간) 미..   [2017-08-21] 이건우 기자
감독의 칭찬 "류현진 호투, 특히 투지가 좋았다"
'괴물' 류현진(30 · LA 다저스)의 호투가 감독의 칭찬을 이끌어냈다. 특히 더 마운드에 오를 수 있다는 투지가 감독을 흐뭇하게 했다. 류현진은 20일(한국 시각) 미국 코메리카 파크에..   [2017-08-21] 중도일보
'추신수 대폭발' 15호 3점 홈런-4안타 작렬
'추추 트레인'이 폭주 기관차로 변했다. 추신수(35 · 텍사스)가 시즌 15호 홈런을 포함해 올해 첫 4안타의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추신수는 20일(한국 시각) 미국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   [2017-08-21] 중도일보
류현진 선발경쟁 의문부호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왜 류현진을 6회에 마운드에서 내렸을까. 류현진(31·LA 다저스)이 시즌 세번째 무실점 호투를 펼쳤지만 선발경쟁에는 의문부호가 남았다. 류현진은 20일(한국..   [2017-08-18] 이건우 기자
이대호 '연타석포'…무르익는 롯데의 가을야구
롯데 자이언츠에 가을바람이 솔솔 불어오고 있다. 연이틀 두산 베어스를 제압하며 멀게만 느껴졌던 가을야구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4번 타자 이대호는 연타석 홈런으로 롯데 상승세를 주도했..   [2017-08-18] 중도일보
돌아온 추신수, 디트로이트전 1안타 1타점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와 타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추신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   [2017-08-17] 중도일보
'17승' 양현종, 지는 방법을 잊은 에이스의 존재..
KIA 타이거즈의 좌완 에이스 양현종이 완벽투를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분위기 반전을 노린 NC 다이노스에 양현종은 저승사자와 다름없었다. KIA는 15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   [2017-08-17] 중도일보
류현진 5승 재도전 - 20일 디트로이트전 출격
류현진(LA 다저스)이 오는 20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 시즌 5승에 재도전한다.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6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   [2017-08-17] 이건우 기자
광주 남기일 감독, 성적부진으로 자진사퇴
K리그 클래식 광주FC 남기일(43) 감독이 자진사퇴했다. 광주는 14일 "남기일 감독이 구단 사무국을 찾아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   [2017-08-15] 중도일보
류현진 포스트 시즌서 못보나
<b>샌디에이고전 5이닝 3실점 5선발 경쟁자 마에다에 뒤져</b> 류현진(30·LA다저스)의 5선발 수성과 포스트 시즌 출전에 먹구름이 꼈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샌디에..   [2017-08-14] 이건우 기자
경쟁자는 벌써 4번째 콜업…또 외면 받은 박병호
박병호(31)가 또 한번 미네소타 트윈스의 외면을 받았다. 미네소타는 10일(한국시간) 팔 부상을 당한 투수 아달베르토 메히아를 부상자 명단에 올리면서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내야수..   [2017-08-11] 중도일보
오승환, '돌직구'로 시즌 5호 홀드…10G 연속 무..
오승환(35·세인트루이스)이 '돌직구'를 앞세워 타자를 압도했다. 점차 끝판왕의 위용을 되찾아 가고 있는 모양새다. 오승환은 10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   [2017-08-11] 중도일보
'1이닝 퍼펙트' 오승환, 9G 연속 무자책 행진
'끝판왕' 복귀를 노리는 오승환(35 · 세인트루이스)가 9경기 연속 무자책 행진을 이었다. 오승환은 9일(한국 시각) 미국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 원정에 10-3으로 앞..   [2017-08-10] 중도일보
'홈런' 최지만-'무안타' 박병호…엇갈린 성적표
빅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최지만(27)과 박병호(31)의 성적이 엇갈렸다. 최지만은 홈런포로 존재감을 뽐냈지만 박병호는 무안타 침묵으로 체면을 구겼다. 뉴욕 양키스 산하 트리플A 구단인..   [2017-08-10] 중도일보
메이저 재진입 노리는 황재균, 마이너서 연장 결..
황재균(30)이 마이너리그에서 연장전 결승타를 터트렸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트리플A 구단인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에서 뛰고 있는 황재균은 8일(한국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데스..   [2017-08-09] 중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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