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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리, ‘부상’ 뼈에는 지장 없다…누리꾼 반응은? ‘5차전 나올수 있나?’

입력 2017-10-09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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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롯데 자이언츠 브룩스 레일리가 아찔한 부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뼈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9일 한 매체에 따르면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레일리는 선발 투수로 등판한 6회말 나성범과 승부하게 됐다.

이때 레일리는 나성범이 휘두르다 부러진 배트를 왼쪽 발목에 맞은 뒤 고통을 호소했다. 이후 레일리가 맞은 부위에서는 피가 흘러나왔고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다.

롯데 관계자는 이에 대해 “X-레이 촬영 결과 뼈에는 문제없었다”라며 “다만 출혈로 인해 3바늘가량 꿰맸다”라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나라***** 5차전 나올수 있을까” “01*** 천만다행~~” “니****** 다행이다. 얼른 나아지길” “z*** 다행이다...” “마*** 건강하고 부상 없는 야구 합시다” 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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