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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추석연휴 끝 첫 출근일 우산 챙기세요

10일 지역 차차 흐려져 밤에 비...11일까지 지속

입력 2017-10-09 11:13   수정 2017-10-0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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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간의 추석 황금연휴가 끝난 10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차차 흐려져 밤에 비가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지역의 최저기온은 14~18℃, 낮 최고 기온은 23~26℃로 큰 일교차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비는 다음날인 11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한 차례 비가 오고 나면 늦더위는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북서쪽 찬 공기가 들어와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체감온도가 낮아지면서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해상 안개 곳곳에 끼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기도 하겠다"며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항해나 조업 선박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구창민 기자 kcm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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