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프로야구 H2, 신규 서버 ‘코리안시리즈’ 오픈…"구단을 빠르게 성장시킬 방법은?"

입력 2017-10-12 15:09

엔씨
/사진=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가 신규 서버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새로운 서버의 이름은 ‘코리안시리즈’로 기존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 모두 코리안시리즈 서버에서 프로야구 H2를 즐길 수 있다.

코리안시리즈 서버 이용자는 구단을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다. 내달 9일까지 코리안시리즈 서버에 구단을 만든 이용자는 ‘특별 승급 패키지(엘리트/올스타 배지, 골든글로브 트로피, 550,000 PT 등)’와 지원 아이템(선호구단 대표선수팩, 500,000 PT 등)을 받는다.

오늘(12일)부터 11월 9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매일 추가 아이템(골든글로브 트로피, 구단기여선수 선택팩 등)도 획득 가능하다.

신규 콘텐츠도 업데이트했다. 모든 이용자는 오늘(12일)부터 ▲다양한 조건(구단·연도·포지션·오버롤)으로 선수를 검색하고 능력치를 비교할 수 는 ‘H2 트라이아웃 존’ ▲’올스타 리그' 1위 이용자가 오를 수 있는 ‘월드리그’ ▲강화된 튜토리얼 보상(10,000 PT → 100,000 PT 등)을 즐길 수 있다.

엔씨소프트 측은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개막을 기념해 ‘가을야구 개막 특집’ 이벤트를 시작했다"며 "이용자는 오는 26일까지 6종의 이벤트 업적(선수훈련, 랭킹전, 선수영입 등)을 완료하거나 포스트시즌 이벤트 존(시범경기 ‘스페셜 스테이지’) 경기를 즐기면 다양한 보상(선수카드, 게임 내 재화 등)을 받을 수 있다"고 공지했다. /조훈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