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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박철순은 누구? 두산 승리 기원 시구 나서

입력 2017-10-17 22:55   수정 2017-10-17 22:57

박철순

 

 

'불사조' 박철순이 17일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두산의 승리를 기원하며 시구자로 나선 가운데, 그의 과거 선수 이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철순은 KBO 원년 리그에서 활약한 OB 베어스(현 두산 베어스) 투수로서, KBO 통산 네 번째로 영구결번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그의 등번호는 21번으로, 박철순은 두산 베어스 역사상 유일하게 21번을 단 선수로 남았다.

 

통산 15년 간  231경기 76승 53패 20세이브 기록을 남겼으며, 프로야구 최초 투수 3관왕 기록도 갖고 있다. 특히 심각한 허리부상을 이겨내고 재기에 성공해 '불사조'라는 별명을 얻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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