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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vs 기아' 박건우, 전날과 다른 경기력 '왜?'...'불방망이 식었나'

입력 2017-10-26 21:08   수정 2017-10-26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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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두산 베어스 홈페이지)
두산 박건우가 전날 기아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건우는 26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KIA-두산의 경기에서 3번 타자, 클린업트리오로 출격했으나 1회,4회에 삼진을 당하며 어제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뿐 만 아니라 두산은 기아의 특급투수 양현종을 상대로 7회 현재 팀전체가 3안타를 기록하며 전체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 6회초 민병헌의 2루타 이후 2아웃 상황에서 타격에 나선 박건우는 볼넷을 얻어내며 진루에 성공했지만 4번타자 김재환의 삼진으로 이닝이 종료되었다.

전날 경기에서 4타수 3안타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오늘의 경기력은 상당히 부진한 모습이다.

그러나 박건우는 2회말 나지완의 타구를 잡아내며 수비에서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한편 현재 두산과 기아의 경기는 7회말 0-0을 기록 중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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