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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롯데와 '4년 98억원 FA 계약'에 누리꾼 "올해도 FA는 미쳤다"

입력 2017-11-26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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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손아섭이 결국 롯데에 잔류한다.

26일 롯데는 보도자료를 통해  “FA 손아섭과 4년 총액 98억원의 조건으로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이로서 손아섭의 4년 98억원은 이대호(4년 150억원), 최형우(4년 100억원)에 이어 역대 3번째로 높은 계약 규모에 해당된다. 

손아섭은 2007년 2차 4라운드로 롯데 유니폼을 입은 이후 통산 1천141경기에 나서 통산 타율 3할2푼5리를 기록하며 롯데의 주축 타자로 활약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re***메이저가는거보고싶었는데","ohyun**헐 대박 ㅜㅜ 고마워요 손아섭 ㅜㅜ","pu** 진짜 미쳤다. 아예 100억 채워주지그랬냐. 황이 불지르더니. 올해도 FA 미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롯데는 황재균이 kt로 국내 복귀를 했고 강민호도 4년 80억원의 조건에 삼성으로 떠났지만 손아섭을 붙잡으며 최악의 상황을 벗어나게 됐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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