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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니, 진인사 대천명…'미스슈프라내셔널' 기대감↑

입력 2017-11-30 22:09   수정 2017-11-3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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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슈프라내셔널 코리아 김제니(24·이화여대 국제사무학)가 결전의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2017 미스슈프라내셔널 세계대회에 참가한 김제니는 12월1일(현지시간) 저녁 제 9대 미스슈프라내셔널 왕관을 놓고 각국 대표미녀 67명과 경쟁한다.

173㎝ 51㎏의 몸매를 자랑하는 김제니는 낙천적이다.

올해 1월 제 65회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 이어 이번 슈프라내셔널에도 김제니를 파견한 박정아 PJP 대표는 "언제나 긍정적인 데다가 표정이 아주 밝은 자연미인"이라며 "미스유니버스에서 우정상을 받은 성격 그대로 이번 미스슈프라내셔널 후보들 사이에서도 단연 인기 최고"라고 전했다.

김제니가 폴란드 크리니카 즈두루 스포츠&레크리에이션센터에서 미스슈프라내셔널에 도전하는 현장은 현지 폴사트 TV와 이플라 인터넷TV가 생방송한다.


서울=최영주 기자 ddoru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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