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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비상! 2017삽고사랑 대축제성황

월만원의 행복으로 6개월만에 장학금3억5천만원 모아
2일4천만원 장학금지급

입력 2017-12-02 18:53   수정 2017-12-02 19:07

박장선(왼쪽)회장이 김동준교장에게 장학금전달


'독수리의 비상'이라는 슬로건으로 예산 삽교 고등학교(교장 김동준) 총동문회(회장 박장선)동문들이 월 만원의 행복 캠페인으로 시작한 모교 및 후배사랑 장학금이 6개월 만에 3억5000만원을 돌파했다.

장학금 모금에 동참한 동문들을 위해 지난2일 박장선 총동문회장은 사비를 털어 예산군 윤봉길체육관에서 장학금(4000만원) 전달식 및 연예인 초청공연을 개최했다.

최홍림 방송인과 안소영 아나운서 사회로 시작한 이날 행사에는 황선봉 군수, 홍문표 국회의원, 임전규 흥림학원 이사장을 비롯 삽교고 동문 등 군민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이날 축제에는 남진, 권인하, 하동진, 한승기 밴드, 정수라, 김용임, 변진섭, 이범학, 신효범, 이승훈, 심신, 김혜연, 김지선 등 10여명의 유명 연예인이 출연해 공연을 펼쳤다.

1974년 설립자 고 임병학 선생이 흥림학원으로 개교한 삽교고는 지난 2월 제40회 졸업생 등으로 총 1만1145명의 졸업생이 배출 됐다.예산=신언기 기자 shineun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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