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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중 시의원, 벌곡면 수락리 주차장 대전시내버스 정차 주장

일시적인 손실 이유로 논산 지역버스회사 절대 반대 입장

입력 2017-12-04 12:41   수정 2017-12-04 12:41

김만중 시의원
김만중 논산시의원.
김만중 의원(민주당)은 ‘2017행정사무감사’ 4일차인 지난 1일 도로교통과 감사에서 “벌곡면 이장단장을 비롯해 지역기관단체장들이 벌곡면과 경계하고 있는 대전주민까지 설득해 도립공원 대둔산 수락리에 대전 시내버스 정차를 위해 서명운동까지 벌이고 있다”며 대전 시내버스가 수락리에 정차가 안 되고 있는 근본이유를 물었다.

이에 대해 윤천수 도로교통과장은 “논산시와 대전시와 분단금 관계와 회사측에서 반대하는 측면도 있다”며 “이 관계를 지속적으로 노력해서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논산 지역버스회사에서 절대적으로 반대하고 있다”며 “일시적인 손실이 발생할 수 있겠지만, 차후를 생각한다면 (관광객이 증가하면)이익이 날수 있다는 점을 잘 설명해 나가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어 “빠른 시일 내에 대전시내 버스가 벌곡면 수락리에 들어와 대둔산 관광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윤천수 과장은 “빠른 시일 내에 대전시내 버스가 개통(정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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