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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충격다이어트 이유 "아들 친구에 샤워중 알몸 노출"

입력 2017-12-07 15:22


박해미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에서는 박해미를 비롯해 서민정, 정준하가 출연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중도 박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박해미는 살을 빼게 된 이유에 대해 "어느날 샤워를 하고 있었는데 아들 친구가 문을 벌컥 열었다"라고 말문을 열어 놀라움을 전했다.

이어 박해미는 "그 일로 내 알몸이 언제든 공개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살을 빼게 됐다"라며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었던 춤을 선보이기 위해 일어나 웃음을 자아냈다.

박해미는 "잠깐, 브래지어랑 빤스 좀 올리겠다"라고 적나라하게 말해 충격을 자아내면서도
"나는 D컵이다. 그 이상은 솔직히 사람이 아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박해미는 현재 TV조선 시트콤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서 자수성가한 워킹맘 역으로 열연한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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