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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땅:듀랑고, 19일 사전예약 시작

넥슨, 내년 1월 정식출시 목표

입력 2017-12-15 13:22   수정 2017-12-15 13:35

듀랑고

넥슨은 15일 왓 스튜디오(What! Studio)에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샌드박스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Durango: Wild Lands)’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사전예약 일정을 공개했다.

‘야생의 땅: 듀랑고’의 사전 예약은 오는 19일부터 시작하며, 내년 1월 국내 정식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디렉터의 모바일 신작 ‘야생의 땅: 듀랑고’는 알 수 없는 사고로 현대의 지구에서 공룡 시대로 넘어온 플레이어들이 생존을 위해 거친 환경을 개척하고 가상의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모바일게임이다.

 

이 게임은 생존, 탐험, 채집, 사냥, 정착, 사회 건설 등 다양하고 자유로운 플레이를 통해 기존 모바일 게임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재미를 제공한다.

지난 7월부터 태국, 러시아, 브라질,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14개국에서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으로, 해외 유저들에게도 호평을 얻고 있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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