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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유숙, 대법관 후보에 엇갈리는 반응 "사람 냄새 VS 자격 없어"...'해명은?'

입력 2017-12-2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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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 캡처)
민유숙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엇갈리는 반응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민 후보자는 20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을 통해 "국민 대다수가 수긍할 수 있는 대법원 판결뿐만 아니라 수많은 여성에게도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소수의 법적 권리 보장과 합리적인 분쟁 해결 등을 언급하며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그러나 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특히 민 후보자의 1989년부터 2013년까지 5대의 승용차를 모두 네 차례나 압류 처분 받은 것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가장 문제로 꼽히고 있다.

누리꾼들은 djdh****"체납 법규 위반 등 사람 냄새나는 실수다", lhj0****"과태료 처벌만 받았다면" 등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일각에서는 guid****"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 있을 자리가 절대 아닙니다", Ke****"최소한의 준법 정신도 없다면 자격이 안돼"라며 엇갈리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민 후보자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경찰청 등으로부터 자료를 추가로 받아 확인하고 있다"며 "청문회 때 해명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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