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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새해 맞아 6444명 특별사면...누리꾼 반응 엇갈려

입력 2017-12-2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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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일반 형사범, 불우 수형자, 일부 공안사범 등 6444명을 특별사면한다고 29일(금) 밝혔다. 이들은 오는 30일자로 사면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정치인 가운데 유일하게 정봉주 전 통합민주당 의원(57)이 특별 복권됐으며, 용산 철거현장 화재사망 사건 가담자 25명도 특별 사면·복권됐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관례적인 특별사면은 사법질서를 해칠 우려가 있다는 것.

누리꾼 'slam****'는 "특별사면 왜 하나?? 힘들게 잡아넣으면 위에서 선심 베풀듯 사면?? 법이 물러터지니 사건사고사 끊이질 않지"라며 우려했다.

반면 누리꾼 'gamb****'는 "제목보고 특별사면에 놀랐다가 내용 읽으니 음주나 악질들은 빼고 사면이라 이해가 감"이라며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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