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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소방서, 공동주택 경량칸막이 홍보

입력 2018-01-03 14:24   수정 2018-01-03 14:24





당진소방서(서장 박찬형)는 화재 등 긴급 상황 시 대피를 위한 '경량구조칸막이' 중요성을 집중 홍보하고 나섰다.

1992년 7월 주택법 관련 규정 개정으로 공동주택의 경우 3층 이상 층의 베란다에 세대 간 경계벽을 파괴하기 쉬운 경량칸막이로 설치하도록 의무화 됐으며 2005년 이후에는 세대별 대피공간을 두도록 하고 1992년 이후에 지어진 4층 이상의 공동주택에는 경량칸막이나 대피공간이 설치 돼 있다.

이에 당진소방서는 경량칸막이와 대피공간이 화재 등 위급 시 적절히 사용될 수 있도록 물건적치 등을 자제해 줄 것을 홍보에 나섰다.

류진원 화재대책과장은 "경량칸막이는 화재 등 긴급 상황 시 피난을 목적으로 설치된 만큼, 주민 모두가 정확한 위치와 사용법 숙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병행하겠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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