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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제수용품 등 원산지 위반 합동단속 실시

입력 2018-01-04 11:40   수정 2018-01-04 11:40

설 명절을 앞두고 금산군이 제수용품 등에 대한 부정유통 행위 사전차단을 위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군은 이를 위해 특사경지원팀과 위생팀, 농정·농산·축산팀, 지역경제팀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을 편성, 설 성수품 제조·가공업소, 대형마트, 재래시장, 축산물판매장, 식육포장처리업, 일반음식점 등에 대해 오는 15일부터 2월 9일까지 일정별 단속에 들어간다.

주요 단속내용은 설 성수식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유통기한 경과여부, 위생상태, 종업원 건강검진 여부 등으로 부정행위를 사전차단 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에는 제수용·선물용 제품 등이 짧은 기간에 대량으로 생산·판매돼 부정불량식품 유통 가능성이 높은 만큼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식품사고 없는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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