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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소방서, 가연성 외장재 화재예방대책 추진

입력 2018-01-05 14:15   수정 2018-01-05 14:15

당진소방서(서장 박찬형)는 최근 필로티 및 가연성외장재 마감 건축물 화재로 인명 및 재산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유사사례 방지를 위한 '가연성 외장재 및 필로티 건축물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당진시 관내 화재예방대책 추진대상은 복합건축물 694개소 및 다가구·다세대 2784개소이며 세부추진 내용으로는 필로티&드라이비트 복합건축물 소방서장 현장지도 방문 안전관리 서한문 발송 소방시설업 대표자 및 기술인력 소집교육 전 대상 비상구 관리실태 점검 및 위험성 중복 건축물 소방특별조사 등이다.

박찬형 서장은 "시에는 제천 복합건축물 화재와 같은 유사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예방대책을 명확하게 추진해 화재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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