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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근 논산석사비호태권도장 관장,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영예'

전국체전 및 전국소년체전 성공 개최와 종합 2위 달성 기여 공로
가맹경기단체간 화합 도모 및 정보교환 통해 충남체육발전 앞장

입력 2018-01-07 01:52   수정 2018-01-07 01:52

김영근 관장
김영근 논산석사비호태권도장 관장.
김영근 논산석사비호태권도장 관장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 관장은 충청남도 체육단체 실무자 협의회장으로 2016년 충남에서 개최된 제97회 전국체전을 비롯해 2017년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성공 개최와 전국체전 종합 2위 달성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충청남도체육회 회원종목 단체 실무자를 대표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 관장은 지난 2013년부터 충청남도체육회 산하 전무이사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가맹경기단체간의 화합을 도모함은 물론 정보교환으로 충남체육발전에 기여했고, 특히 정부의 체육단체 통합방침에 따라 충남체육회와 생활체육회의 통합 추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전국에서 4번째로 충청남도체육회의 통합을 이루는데 공헌한바 있다.

또 지난해에는 58개 회원종목단체의 통합으로 실무자협의회를 구성하고 초대 회장으로 충남체육의 근간인 회원종목단체를 실질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 정통체육인으로서 동분서주하며 충남체육발전에 일익을 담당했다.

한편, 태권도공인 8단을 보유하고 있는 김 관장은 충청남도태권도협회 사무국장과 대한민국태권도협회 도장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전국시도태권도협회 실무자협의회 사무총장, 논산시재향군인회장, 논산시 안보단체협의회장 등 왕성한 사회활동은 물론 지역사회와 태권도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고 현재 논산석사비호태권도장을 운영하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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