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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소방서 청라면전담의용소방대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보급

입력 2018-01-08 10:33   수정 2018-01-08 10:33





(1. 8.)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 중인 의용소방대원2
보령소방서 청라면전담의용소방대 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행사 장면


보령소방서(서장 김봉식) 청라면전담의용소방대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8일간 청라면 향천 2리 마을 주민 100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100대, 단독경보형감지기 100대)를 보급했다.

이번 행사는 아파트·기숙사를 제외한 단독주택에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함에 따라 전 주민 보급화를 위해 대원들이 직접 발 벗고 나서 화재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예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실시됐다.

청라면전담의용소방대 송학성 대장을 비롯 29명의 대원들은 새해 첫날인 1일부터 8일까지 향천2리 마을 일대 100가구를 직접 방문해 소화기를 전달하고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했으며, 주민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사용법 및 화재예방 교육, 주택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송학성 청라면전담의용소방대장은 "지속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통해 지역 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화재예방에 활동에 앞장 설 계획"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겠다"고 말했다.
보령=김재수 기자 kjs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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