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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18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부서장 및 전체팀장 참여, 중요정책 토론 진행 지속가능한 부여발전 이끈다

입력 2018-01-08 10:55   수정 2018-01-08 10:58
신문게재 2018-01-09 15면

2018 주요업무계획 보고-여성문화회관3층 (6) 사본
2018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장면@부여군제공
부여군은 지난 8일 여성문화회관에서 이용우 군수를 비롯한 전 부서장과 전체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6기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한 공약과 현안, 투자사업 등 현황 분석과 추진계획 등을 종합점검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민선7기로 이어질 주요사업의 계승발전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의 장으로 진행됐다.

특히, 부서장의 보고뿐 아니라 각 부서 팀장의 참석에 따른 자유로운 토론은 다양한 의견 제시로 업무계획의 즉각적인 보완을 이끌어냈다.

2018년 눈여겨볼 주요정책으로는 △WHO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 △스마트 원예단지 조성 △농식품 창조산업화 클러스터 육성 △신(新) 부여 10미(味) 홍보마케팅 등 군민행복과 부자농촌을 위한 굵직굵직한 정책을 추진한다.

또 △부여일반산업단지 조성 △새뜰마을사업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 △백제역사 너울옛길 조성 △사비코드 287 청년공예 K-클러스터 구축 △백제왕도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 △백제고도 르네상스 프로젝트 △세계유산 ICT 융복합 영상관 등 부여경제의 원동력이 될 주요사업과 정주여건을 크게 개선할 사업의 추진과정 및 계획을 살펴봤다.

특히 △부여군 가족행복재단 출범 및 가족행복센터 건립 △여성친화도시 및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반 구축 △치매안심센터 설치운영 △충청산업문화철도 조기착수 △항공레저산업단지 기반 구축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 등 신관광트렌드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군민이 쾌적하게 살 수 있는 인프라 구축사업이 대거 반영됐다.

이용우 부여군수는 "급변하는 사회에 행정의 질적 향상과 개선을 위해서 무단한 노력을 해야한다. 팀장은 팀원의 지혜를 부서장은 팀장의 지혜를 모아 군정의 큰 그림을 그리길 바라며, 각자의 위치에서 역량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부여=여환정 기자 yhj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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