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바른정당 탈당,남경필 지사도 선언..명분 들어보니 비판 더 거세져

입력 2018-01-09 18:43   수정 2018-01-09 18:43

3013428_60
사진=KBS뉴스 방송화면

 

남경필 경기지사가 바른정당 탈당을 선언했다. 


남경필 지사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에 합당에 참여하지 않겠다”면서 “보수와 나라의 미래를 위해 ‘선 보수통합’ 후 중도로 나아가 ‘대통합’을 이뤄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합당에 동참하실 분들의 건승 또한 빈다”며 “대통합의 길에서 우리가 다시 만나기를 희망한다”고 썼다.


남경필 지사의 바른정당 탈당은 바른정당과 국민의당 합당에 반대하며 ‘보수통합 후 대통합’ 로드맵을 명분으로 삼았다. 하지만 2016년 말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전신) ‘탈당 1호’로 바른정당 창당에 앞장 선 전력을 고려하면 명분이 약하다는 비판도 나온다.

 

한편 이날 김세연 의원도 바른정당을 탈당해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하는 의사를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