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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署, 교통사고 다발구간 점검 및 안전 활동 '총력'

신주현 경찰서장, 시민 스스로 교통법규 준수 '당부'

입력 2018-01-09 09:24   수정 2018-01-09 09:24

논산경찰서(서장 신주현)는 범정부차원의 5년간 교통사고 사망자 반으로 줄이기 계획에 맞춰 사고 다발구간에 대한 교통안전 활동 및 시설 개선으로 2018년 교통사고 감소 분위기 조성 및 주민체감 안전도 향상에 총력을 다 한다는 방침이다.

이와관련, 논산경찰서는 1월 말까지 교통사고 다발구간으로 선정된 논산시 부창동 부창사거리 등 6개소에 대해 자치단체와 합동 중앙분리대, 교통표지판 등 교통안전 시설물 등 일제 점검을 하기로 했다.

또 교통외근, 지역경찰 순찰차를 사고 다발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6시부터 8시까지 거점하며 교통법규 위반(신호위반, 과속 등)에 대해 캠코더 등을 통해 집중 단속하기로 했다.

특히, ‘교통법규위반 집중 단속 지역 및 교통법규를 준수 해 달라’는 플래카드를 교통사고 다발구간 6개소에 게첨해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심어 주는 등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신주현 서장은 “시설 개선 및 단속과 홍보에 의한 방법만으로는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한계가 있는 만큼, 시민들이 스스로 교통법규를 준수하여 교통사망사고 없는 행복한 논산·계룡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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