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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면, 관내 22개 경로당에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운영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운영 장면

입력 2018-01-09 11:34   수정 2018-01-09 11:34

탕정면,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 1번 사진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운영
아산시 탕정면(면장 유종희)은 8일 용두1리, 호산2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각 마을 22개소 경로당을 순회하며 복지사업을 홍보하고 현장접수를 실시하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는 거동이 불편해 면사무소를 방문하지 못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가 개별상담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복지서비스를 접수하는 등 시민 편의를 위한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펼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탕정면은 매년 반기1회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복지상담 창구를 통해 행복키움지원사업에 대한 홍보와 더불어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이웃을 발견 할 경우 면사무소 복지팀에 적극적으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하는 등 마을복지 실현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소중한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1대1 맞춤형 개별상담 9건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2가정의 어려운 사정을 발굴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유종희 탕정면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해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침으로써 주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탕정면이 되겠다."며, "위기상황 예방과 함께 주민들에게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산=김기태 기자 kkt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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