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서해에너지, 무사고·무재해 안전기원 산행

입력 2018-01-09 14:24   수정 2018-01-09 14:24

사본 -사진1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박영수)가 지난 6일, 무술년 한 해의 가스안전 무사고를 염원하는 안전기원 산행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미래엔서해에너지 임직원들은 이번 안전기원 산행을 통해 "지역 사회의 재산 보호와 성숙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항상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습관화해 무재해 사업장, 안전한 공급권역 만들기에 사명감을 갖고 선도적 역할을 하자"고 결의를 다졌다.

또한 모든 안전관리 활동전반에 존재하는 위해요인을 찾아 조치를 강구하는 것 역시 회사의 경영체제의 일부임을 명심하고 선제적 안전관리 활동을 통한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가스사고 예방 의지를 결의코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직원들간 서로 소통하고 안전의식을 재무장하는 계기가 됐다. 당진=박승군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