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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재해 예방사업 조기 추진

입력 2018-01-10 10:09   수정 2018-01-10 10:09

청양군이 여름철 태풍·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하천과 붕괴위험이 있는 급경사지 등 재해위험이 있는 지역에 대한 정비 사업을 조기 추진한다.

군은 올해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정비사업, 소하천 정비 등 재해 예방 3개 사업으로 6개 지구에 126억을 투입한다.

재해위험개선지구는 대치면 지천 정비에 60억 원, 장평면 미당천 정비에 38억 원을 투입하며, 급경사지 붕괴위험 지역은 장곡지구 8억원, 소하천 정비사업은 대치 여우네 소하천 등 3개소에 20억 원이 투입된다.

올해 추진하는 사업의 80% 이상을 2월 중 착공하고, 6월 말 주요 공정 60% 이상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재해예방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기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재해예방사업 조기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추진단은 공정 회의와 현장 점검을 하고 긴급 발주, 선금 집행 등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 공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추진하는 사업의 80% 이상을 2월 중 착공하고, 6월말 주요 공정 60% 이상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동순 재난팀장은 "재해예방사업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안전 및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여 신속하게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bh4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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