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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군민행복시대 개막에 총력!

9~10일, 2018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회 갖고 군정발전방향 모색

입력 2018-01-10 10:37   수정 2018-01-10 10:37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회 2
태안군은 지난 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18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태안군이 군민 행복시대 개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태안군에 따르면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군청 중회의실에서 한상기 군수와 각 부서장 및 팀장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8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회를 갖고 올 한해 군정발전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6기 군민과의 주요 약속 이행을 위한 부서별 추진사업의 실천계획을 점검하고 각종 정부정책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군의 능동적 행정 추진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군은 ▲미래성장 기반 확충 ▲사계절 관광수요 창출 ▲사람중심 선진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체육 저변 확대 ▲안정된 농어촌 건설 ▲현장중심 행정실천 등 7대 군정과제를 제시했다.

우선 미래성장의 안정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해양 헬스케어 복합단지 조성 사업을 비롯해 열대 기능성원료 실증T/B 조성, 안흥 마리나항만 조성 등 대형 사업의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천혜의 자연자원을 바탕으로 한 사계절 관광수요 창출을 위해 영목 나들목 해양관광 거점 조성 사업과 테마형 명품해수욕장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한다.

특히, 지난해 말 실시한 군민 대 토론회에서 군민들이 제시한 의견을 바탕으로한 군정 운영과 민원관찰제와 행정119, 민원상담관제 등 자체시책들을 더욱 발전시키는 등 군민 중심 행정에 앞장선다.

또 맞춤형 급여지원 강화와 사람 중심의 복지정책 추진과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 취업 디딤돌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각종 시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한다.

이밖에 제70회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인프라 확충 및 인적자원 확보에 나서고 화훼류 신수출 전략품목 육성,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 수산종묘 방류 등 농어업 발전과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한상기 군수는 “민선 6기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희망찬 태안 건설을 위한 약속들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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