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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업소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이달 20일까지 이수해야

다중이용업소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이달 20일까지 이수해야

입력 2018-01-10 10:44   수정 2018-01-10 10:44

다중이용업소 영업주와 종업원은 이달 20일까지 반드시 소방안전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처분을 받을 수 있다.

10일 금산소방서는 2016년 1월 21일 시행된 '다중이용업소법' 제8조와 같은 법 시행규칙 제5조에 따라 이달 20일까지 업주와 종업원 모두 소방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관련법에 따라 다중이용업소 업주와 종업원은 신규교육 또는 직전의 보수교육을 받은 날이 해당하는 달 마지막 일부터 2년 이내 1회 이상 소방 안전교육을 받아야 한다.

다중이용업소 보수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관계자는 관할 소방서나 가까운 소방서에 교육 일정을 확인해 소집교육을 받아야 한다.

소집교육이 어려울 경우 한국소방안전협회(www.kfsa.or.kr) 사이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금산소방서 관계자는"다중이용업소의 경우 화재 시 인명피해가 항시 상존하므로 영업주 등 관계인은 화재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며 "기간이내에 받지 못하면 30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처분을 받을 수 있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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