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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전세 임대아파트 '삼일파라뷰 더스테이' 12일 오픈

아산 중심지 입지... 학군·생활·교통·자연을 모드 갖춰

입력 2018-01-10 10:54   수정 2018-01-10 14:47
신문게재 2018-01-11 14면

방축동 삼일파라뷰 더스테이-지역도 마킹-01
'삼일파라뷰 더스테이' 조감도
임대아파트가 전무했던 충남 아산시에 전세형 고품격 임대아파트가 처음 공급돼 지역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산 최초 전세형 임대아파트 '삼일파라뷰 더스테이'는 기존의 저소득층 대상의 장기임대주택과는 다른 기업형 임대주택으로서 중산층의 주거 고민을 해소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삼일건설이 공급하는 '삼일파라뷰 더스테이'는 아산시 방축동 131-8번지 일원에 지하 3층 ~ 지상 최고 20층 5개동 등 총 346세대를 금번에 공급한다. 전세매물이 귀한 전용면적 59㎡로 전 세대가 구성되어 있다.

기존 분양아파트를 뛰어넘는 고품격 마감재와 혁신 평면설계가 적용되었고, 호텔식 피트니스와 독서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갖춰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온양고등학교 바로 옆에 위치해 명품 학군뿐 아니라 주거 쾌적성 및 편리한 생활까지 모두 갖춘 아산의 중심 입지라는 것이 부동산 전문가들의 평가다.

온양천도초교, 신정중, 온양고 등 초·중·고교 모두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농협 하나로마트, 롯데 하이마트, 온양시장이 인접해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온천대로, 문화로와 21·39·43번 국도 등 쾌속교통망에 온양온천역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신정호와 곡교천 체육공원이 인접하여 365일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중산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기업형 임대아파트'로 올 전세이기 때문에 월세 부담이 없다. 임대료상승률이 연간 5% 이내로 제한되어 있어 이사 걱정 없이 임대기간 8년 동안 새 아파트를 내 집처럼 거주할 수 있으며, 취득·재산세 등 세제 부담 역시 덜어준다.

또한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임대보증금보증'으로 임대 보증금이 100% 보장되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다. 현재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청약통장 필요 없이, 주택소유 여부 및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아산시 모종동 674(이마트 아산점 건너편)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1월 12일 오픈 예정인 삼일파라뷰 더스테이를 만나볼 수 있다.

오픈일인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신청금 30만원으로 청약신청을 받으며, 16일 견본주택에서 공개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한다.

삼일파라뷰 더스테이 관계자는 "오픈 행사로 'C사 명품백' 외 푸짐한 경품을 1월 12일부터 3일간 추첨 증정하고, 컵라면 1박스를 방문객에게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산=김기태 기자 kkt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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