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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종명 공주경찰서장, 따뜻한 인권경찰이 되도록 최선

입력 2018-01-10 11:01   수정 2018-01-10 11:14

육종명 공주경찰서장
육종명 공주경찰서장
공주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공주경찰서가 2018년을 "사고 없는 공주만들기"를 역점 치안사업으로 정하고 중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육종명 공주경찰 서장<사진>은 10일 기자와 만난자리서 "2018년 무술년 새해는 지역사회에 알맞은 맞춤형 치안, 시민들이 편안하게 생활을 할 수 있는 민생치안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치안에 중점을 두겠다"고 피력 했다.

그러면서 육 서장은 "국정 철학에 걸맞게 기본적인 경찰 본연의 업무에 충실 하겠다"덧붙이고 안전사고 없는 공주만들기를 역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 오는 6월 지방선거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주민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감시를 통해 불법이 없는 가운데 조화롭게 치러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서는 현재 교통사망사고 예방, 사회적 약자 보호, 따뜻한 인권경찰이 되도록 힘쓰고 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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