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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공주시여성회 저소득 60가구에 사랑의 쌀 전달

입력 2018-01-10 11:11   수정 2018-01-10 14:22

바르게살기운동공주시여성회(회장 조순호)는 10일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가정과 함께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쌀 60포/10kg들이(120만원 상당)를 관내 60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에 전달한 쌀은 여성회에서 지난해 제63회 백제문화제 행사 때 알뜰장터를 운영, 얻은 수익금으로 쌀을 구입, 전달한 것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조순호 회장은 "적은 양이지만 쌀을 전달하게 되어 가슴 뿌듯하고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여성회에서는 아나바다 등 검소한 생활 실천운동에도 적극 앞장서 불우이웃을 돕는데 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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