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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리그, 1주차 3경기 서울 다이너스티 승리

평일 낮시간 불구 트위치 이용자 6만2천여명 몰려

입력 2018-01-11 13:55   수정 2018-01-11 15:06

트위치 방송화면 캡쳐.

 

트위치
트위치 방송화면 캡쳐.

 

오버워치 리그 시즌1 개막 첫날인 11일 오후 1시 댈러스 퓨얼과 서울 다이너스티의 1주차 3경기가 열렸다. 

 

이팩트, 시걸, 미로, 준바, 류제홍, 타이무 등 오버워치 유저라면 누구나 알만한 스타들의 출전으로만으로도 흥행을 예고한 이 경기는 예상대로 명승부가 펼쳐졌다.

 

박빙의 승부 끝에 이날 경기는 서울 다이너스티가 2-1로 댈러스 퓨얼을 꺾고 승리를 챙겼다.  

 

 

 

 

 

 

한편, 오버워치 리그를 독점 생방송중인 트위치에 이용자가 6만2천여명(오후 1시 45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 누적 참여자는 83만명을 넘어섰다.

 

/김흥수 기자

트위치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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