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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하락세, "실효성 없고 어차피 오를 것"..."나라 부도날 판" 부정적 시선

입력 2018-01-11 14:58   수정 2018-01-1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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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빗썸 거래소 홈페이지 캡처)
비트코인 관련주가 하락하자 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11일 박상기 법무부장관은 법무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가상화폐 거래소를 통한 거래를 금지하는 법안을 준비 중이다"라는 발언을해 비트코인 등 가격이 급격히 하락세를 보였다.

빗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5% 가까이 떨어졌고 리플, 이더리움 등은 20% 넘게 하락한 것.

그러나 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천차만별이었다.

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wero****"막아도 오를 것", i_pa****"개인적으로 성매매법 제한처럼... 실효성이 없을듯하다", pors****"나라 부도날판이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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