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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평생학습관, 로봇 활용 코딩 프로그램 운영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및 논산시와 마을교육공동체 연계사업 일환

입력 2018-01-11 10:10   수정 2018-01-11 10:10

남부평생학습관
충청남도교육청 남부평생학습관(관장 김용진)은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및 논산시와 마을교육공동체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방학을 이용해 초중고 및 교사를 대상으로 4차 산업의 기초가 되는 로봇 활용 코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달 2일부터 22일까지 총 19회에 걸쳐 초·중·고등학생 73명, 교사 11명 등 총 84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코딩을 통한 로봇 동작 등 프로그래밍에 참여하는 학습자들의 열기가 뜨겁다.

마을교육공동체란 다양한 분야의 마을전문가들이 마을 아이들의 교육에 함께 동참하는 사업으로 이번 강좌는 지역의 전문가가 진행하는 코딩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로봇동작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창의력과 꿈을 키울 수 있고, 교사들은 3D프린팅 교육까지 포함되어 있어 학교 현장에서의 코딩교육 활용력을 더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김용진 관장은 “4차 산업혁명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준비해 나가야 하며, 앞으로도 시대와 요구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남부평생학습관 평생학습부(☎041-730-7713)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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