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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 폭설대비 선제적 긴급구조 대응활동 강화

자연재난 발생 시 현장 활동 적극 대응, 시민불편 최소화

입력 2018-01-11 10:24   수정 2018-01-1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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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서장 진용만)는 폭설에 대비한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도로정체 등으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폭설대비 선제적 긴급구조 대응활동을 강화한다.

주요 내용은 ▲긴급구조통제단 가동준비 및 상황관리 철저(폭설경보 발효 시 비상근무 실시) ▲유관기관 공조체제 구축으로 긴급 제설대응체제 가동 ▲도로결빙 등 취약지역 순찰활동 강화 및 소방력 사전투입 ▲월동장비 및 출동차량 수시점검으로 긴급출동대비태세 확보에 만전을 기하는 등 선제적 대응으로 기온 급강하에 따라 발생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비한다.

진용만 소방서장은 “겨울철 자연재난 발생 시 현장 활동에 적극 대응하여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해 안전하고 편안한 논산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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