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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46억9000만원 투입

67개 사업 277개소, 희망농업인 1월 31일까지 신청 접수
새로운 영농기술의 신속한 보급과 지역특화작목 육성

입력 2018-01-11 10:47   수정 2018-01-11 10:47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새로운 영농기술의 신속한 보급과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통한 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18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이달 31일까지 신청 접수한다.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농업의 생산·가공·저장·유통 등 시범사업을 통한 농가 소득향상 도모를 목적으로 사회개발과 21개 사업(55개소), 친환경기술과 11개 사업(33개소), 소득기술과 35개 사업(189개소) 등 총 67개 사업 277개소이며, 사업비는 총 46억9200만원이다.

신청 대상은 ▲논산시에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해당 작목을 자영하고 있는 농가경영체등록 농업인 ▲사업작목의 생산자 조직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농업인 및 단체 ▲사업작목의 주 재배지역으로 시범요인의 실천효과 파급이 용이한 지역(농업인, 단체)이 주대상이다.

사업 공고기간은 이달 11일부터 31일까지며, 15일부터 31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대상자 실태조사 등 절차를 거친 후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심의 의결해 최종 선정한다.

센터 관계자는 “논산농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2018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에 희망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범사업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사회개발과 기술기획팀(☏041-746-8311)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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