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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우수기업·기관 선정

입력 2018-01-11 11:04   수정 2018-01-11 11:04

6. 환경보전과, 1사1하천가꾸기운동 우수기업 선정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현판 교부 장면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10일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에 참여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2017년 활동을 평가해 현대자동차(주)아산공장, 연세대학교 연세우유, ㈜농심, 코닝정밀소재,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을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체 등에 우수기업 지정서와 현판을 교부했다.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은 아산시에 입주한 기업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하천의 수질개선 및 건강한 생태환경 보전에 참여하는 등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도입되어 현재 총 41개의 기업(기관·학교) 등이 참여하고 있다.

관이 아닌 민이 주도해 하천을 살리는 것에 중점을 두고 일회성 행사가 아닌 자율적·지속적 참여를 유도해 고령화된 실개천 마을의 하천가꾸기 자원봉사활동, 온양천 생태친수공간에서 수생식물 식재와 정화활동 등을 실시하며 수생태계보전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유선종 경제환경국장은 "시는 주민과 함께하는 실개천 살리기 운동과 기업의 자율적 참여로 이루어지는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을 추진하고 삽교호 수계에 대한 수질오염총량관리제까지 도입함으로써 실개천부터 서해까지 이어지는 수질환경보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아산=김기태 기자 kkt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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