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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경계 분쟁 해소 디지털 지적구축 사업 박차

지적재조사 6개 사업지구 완료
올해 제원·두두지구 추진

입력 2018-01-11 11:20   수정 2018-01-11 11:20

금산군이 토지의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지적재조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2018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을 위해 지난해 12월 28일과 올 1월 9일 제원면 및 군북면사무소 다목적실에서 제원지구 및 두두지구의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올해는 제원면 제원지구 195필지(5만8069㎡) 및 군북면 두두지구 972필지(83만89㎡)를 대상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총 사업비는 2억1700만원이 들어간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종이로 만들어진 기존의 지적도면을, 새롭게 조사·측량을 실시,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게 토지경계를 바로 잡는 작업이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2030년까지 추진된다.

군은 지난 2013년부터 지적재조사사업을 시작해 신정지구 등 6개 사업지구를 완료했으며, 부리 어재지구는 올해에 마무리된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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