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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한파특보, 대한민국이 '꽁꽁'

입력 2018-01-11 15:37   수정 2018-01-1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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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에 고드름이 맺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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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맺힌 고드름과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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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도 예외 없이 얼었다.
11일 전국에 몰아닥친 한파로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었다. 처마에는 고드름이 맺혔고 운행 중인 차량의 앞부분은 눈과 얼음으로 뒤덮였다. 두터운 옷으로 중무장한 시민들은 한 점의 바람도 허용하지 않을 기세로 옷깃을 부여잡고 걸어 다녔다. 골목길을 걷는 사람들의 발걸음은 더 조심스럽기만 했다. 간판도 예외 없이 얼었다. 기상청 관계자는 "12일까지 눈과 한파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보하며 "시설물관리와 건강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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