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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 덕분에 따뜻해요'

입력 2018-01-12 13:42   수정 2018-01-12 13:42

20180112-두터운 옷으로 중무장한 소녀상
최강 한파가 기승을 부린 12일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에 시민들이 가져다 준 양말을 비롯해 목도리와 귀마개, 담요가 걸쳐져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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