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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동장군 기세 사그러드나, 내일 오늘보다 덜 춥다

입력 2018-01-12 17:15   수정 2018-01-12 17:16

추웡
동장군의 기세가 점차 사그러들 전망이다.

대전지방기상청은 13일 대전·세종·충남지역 최저기온을 -13℃ ~ -4℃, 최고기온은 3℃ ~ 6℃로 예보했다.

낮에는 기온이 영상권에 머무르면서 비교적 따뜻한 날씨를 나타낼 전망이다.

기상청은 오전까지 눈이 날릴 것으로 예측했으며, 오후들어 차차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충남 남북부 앞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예상됐다.

14일엔 날씨가 점차 풀려 최저기온 -10℃ ~ -3℃, 최고기온 5℃ ~ 7℃로 기상청은 점쳤다.

미세먼지는 국외 미세먼지 유입으로 인해 낮부터 농도가 높아져 '나쁨' 수준이 될 예정이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도로가 얼어 보행과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며 "기온이 낮아 매우 춥기 때문에 건강관리와 동파방지 등 시설물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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