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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예술인 '대전 예술 70+ 초대전' 18일 시작

미술.사진.시화.서예
작품 160점 전시

입력 2018-01-12 18:00   수정 2018-01-12 18:00

대전예술70+초대전 포스터 이미지


대전문화재단은 향토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기획전시 '대전예술 70+ 초대전'을 18일부터 26일까지 대전예술가의집 제1~8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만 70세 이상의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 전시를 통해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망하고자 기획된 지역 예술가 합동 초대전으로 서양화와 한국화, 수채화, 사진, 서예, 대전 대표 문인의 시화 등 총 160점이 작품이 전시된다.

개막 행사는 18일 오후 3시 대전예술가의집 제7전시실에서 열린다.

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초대전은 대전 문화예술의 역사를 되짚어 지역 문화예술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로 대전 문화예술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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