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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1500팀 격돌' 미래의 오버워치 프로 선수 만나보세요

2018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13일 개막

입력 2018-01-12 23:15   수정 2018-01-1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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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는 13일부터 자사 게임 오버워치 e스포츠 대회 '2018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예선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8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는 지난 10일까지 참가 접수를 진행했으며, 1500팀 이상이 몰리면서 오버워치의 높인 인기를 재입증했다.

또한 '2018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는 실력있는 아마추어와 프로가 함께 경쟁하고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는 대회로 미래의 오버워치 국가대표 선수 및 컨텐더스 코리아 우승 선수 등을 미리 만나볼 수 있어 오버워치 유저들은 많은 기대감을 가졌다.

한편 13일부터 온라인 예선을 진행하며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 지정된 PC방에서 16강 등을 진행하고 4일에 최종 우승자를 가릴 결승전을 진행한다.

총 상금은 1200만원으로 대회 우승팀에게는 컨텐더스 코리아 진출할 기회가 주워지는 컨텐더스 트라이얼 진출 자격이 주워진다.
서울=이재진 기자 woodi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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