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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24주 연속 상승, 아는 만큼 절약 ‘싸게 파는 곳 여기’

입력 2018-01-13 14:15   수정 2018-01-1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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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이 24주 연속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에 따르면 1월 둘째 주 주유소 휘발유의 판매가격이 전주 대비 3원이 올랐다. 리터(ℓ)당 가격은 1천547.9원을 기록했다. 경유 가격 또한 전주에 비교해 3.4원 상승하여 ℓ당 1천340.3원으로 집계됐다. 25주 연속 상승세다.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이유로 한국석유공사는 “미국의 이란 신규 제재 부과 가능성과 미국 달러화 약세 등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함에 따라 국내의 유가도 오름세를 보이며, 앞으로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유가정보
24주 연속 상승으로 최고가를 보이는 곳은 서울로 휘발유 가격이 1천641.7원(2.6원↑)으로 전국 평균 가격보다 93.9원이나 높았다. 지역별로 가장 큰 폭으로 오른 곳은 제주로 휘발유 가격이 17.5원이 올라 1천617.7원을 기록했다. 

 

상표별로는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판매가격이 전주 대비 3.5원 오른 1천516.9원, 경유는 4.3원 상승한 1천309.9원으로 가장 낮았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을 확인해 보면 대전 서구지역의 휘발유 최저가 주유소는 ‘가원주유소, 중도석유(주)가장주유소’로 리터(ℓ)당 1천495원이다. 뒤를 이어 ‘은하수self주유소, 혜천셀프주유소, 굿모닝주유소’가 리터(ℓ)당 1천499원으로 확인되고 있다. /우창희 기자 jdnews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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