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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 임직원,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순국선열에 대한 뜻을 기리고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다짐.

입력 2018-01-13 15:08   수정 2018-01-13 15:08

사진3_분향소에서 서부발전 정영철 사장직무대행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12일 노사대표가 함께 국립현충원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참배했다.


한국서부발전(사장직무대행 정영철)은 지난 12일 노사대표가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서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정영철 사장직무대행과 유승재 노조위원장은 참석 임직원들과 함께 현충탑에 헌화하고 분향소에서 참배하며 에너지패러다임 전환기의 성공적인 첫 걸음을 놓는 한해가 되길 다짐했다.

서부발전은 2003년부터 매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받들기 위해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했으며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도 태안 9, 10호기를 준공하고 파나마복합 시운전, 케냐 지열발전 O&M, 호주 태양광 사업 확보 등 아시아 지역 외 지역으로 해외사업영역 확장해 정부경영평가에서 전력회사로는 유일하게 A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충남 태안군으로 본사를 이전한 이후 일자리 창출 및 지여이내 육성에 힘쓴 공로 등을 인정받아 2017년 공공기관 일자리 콘테스트에서 민간일자리창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부발전은 2017년 11월 ‘KOWEPO Vision 2030’을 발표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 기여를 위한 사회공헌위원회 발족식 개최, 국내 지자체 및 인도네시아 등 해외 국가들과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정부의 사회적 가치 공유 및 재생에너지 3020 달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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