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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중국어교실] 오연서 “하던 대로 무작정 사랑하면 되잖아”

입력 2018-01-1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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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유기, 중국어교실] 오연서 “하던 대로 무작정 사랑하면 되잖아”

 

tvN 주말드라마화유기’ 5

 

우마왕은 중요한 문화유산인 '경성 시대 기록 필름'을 기증하며 대통령 훈장 수상을 앞뒀다. 오공은 선미가 좋아하는 것들을알아가며 더 큰 사랑을 깨닫았다. 선미와 제대로 된 데이트를 앞둔 오공. 하지만 필름이 전시된 박물관에 정체불명의 기모노 소녀가 나타나 사람을 해치는 일이 발생했고... 그 소녀를 잡기 위해 선미가 필요한 우마왕은 오공에게 빨리 돌려보내 줄 것을 약속한 후 선미와 함께 '경성 시대 기록 필름' 속으로 들어가게 됐는데...

 

--‘화유기속 이 대사,중국어로 배워보기

 

진선미(오연서)  : “내가뭘 좋아하든 상관없다며, 몰라도 돼. 그냥 하던 대로 무작정사랑하면 되잖아

我喜欢什么不重要,你不知道也行。就随意就好了。

Wo xihuan shen me bu zhong yao ni bu zhi dao ye xing. jiu sui yi jiu hao le

 

손오공(이승기) : “내가 좋아한다고 떠드는 거 그만 할 테니까 네가 좋아하는 거 떠들어봐. 듣고상관해줄게.”

我不说我喜欢的了,你说一下你喜欢的,我来听。

Wo bu shuo wo xi huan de le,ni shuo y ixia ni xihuan de,wo lai ting.

 

드라마 속 생활 속 중국어는 계속됩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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