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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권 “삼청동 집, 100억 줘도 안 판다” 선언 ‘왜?’

입력 2018-01-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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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인권의 삼청동 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인권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삼청동 집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 집을 100억을 주셔도 안 판다고 하신 적 있느냐”는 질문에 전인권은 “그렇다. 내가 이 집에서 태어났고 산 지는 63년이 됐다”고 말헀다.

이어 그는 “여기서 내게 의미가 없는 게 없다. 마누라가 떠났고, 베지 못한 대문 앞 잡초들을 통해 들국화의 곡들이 탄생했다”고 전했다.

덧붙여 전인권은 “삼청동은 세 가지가 맑다는 의미다”며 “공기, 산, 사람이 맑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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