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이상우,"신호등 2개 10만원 주고 샀다" 여기 4차원 한명 추가요~

입력 2018-01-14 20:34


이상우가 화제가 되면서 그가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상우는 과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10년 전 인터넷 경매 사이트에 어떤 분이 신호등 10개를 올렸다. 경매가 낙찰될까 궁금해서 금액을 제시했는데 낙찰됐다"고 밝혔다.

이어 "두 개에 10만 원 정도에 샀다. 신호등을 집에 놔둬 엄마한테 잔소리를 많이 들었다"며 "신호등 한 개는 3년 전에 애장품으로 내고, 나머지 하나는 '따뜻한 말 한마디'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내놓았다. 아끼는 것"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대박 이상우 (dD**)", "은근 무지 웃겨 ㅋㅋ(tm**)", "이상우 4차원 매력 (ym*)", "귀여워 이상우 (wef**)","신호등을 사다니 ㅋㅋㅋㅋ(rth**)", "아 빵터져 신호등 샀데(ku**)"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중도 이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