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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 재래시장 찾아 화재예방 캠페인 실시

전통시장 화재예방 매뉴얼 배부 등 홍보
강경여성의용소방대, 안전문화 파수꾼 역할 최선

입력 2018-01-14 00:58   수정 2018-01-14 00:58

보도 관련사진_1
논산소방서(서장 진용만)는 지난 10일 강경읍 대흥시장에서 소방공무원, 강경읍 여성의용소방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이용객과 시장상인을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흥시장은 현재 110여개의 점포가 밀집하고 있으며, 지난 2003년 현대화사업을 진행해 아케이트(지붕)구조로 이뤄져 화재발생 시 다수인명피해 및 대형화재가 우려되고 있다.

보도 관련사진_2
화재예방캠페인을 실시하는 강경읍 여성의소대원들 모습.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처, 전열기구 사용에 대한 화재위험 및 안전조치 강구 안내 등을 통해 대형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 홍보, 보이는 소화기 설치 홍보 및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교육, 전통시장 소방통로 확보 계도, 전통시장 화재예방 매뉴얼 배부 등을 홍보했다.

이상임 강경읍 여성의용소방대장은 “겨울철 화재예방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각종 재난을 예방하는 안전문화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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