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하남시, 새해 '공약사업·주요 현안사업' 추진 점검

11일부터 4일간 31개 부서 3개 기관 대상 주요업무 보고 실시

입력 2018-01-14 01:02   수정 2018-01-14 01:02

하남시, 2018년 새해 ‘공약사업·주요현안
▲ 하남시, 2018년 새해 '공약사업·주요현안사업' 추진 사항 점검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지난 11부터 16일까지 4일간 시장실에서 소관 담당국장과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6기 제7대 하남시장 공약사업추진 및 2018년 업무계획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새해를 맞이해 36만 자족도시건설과 시민이 행복한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 공약사업추진사항과 2018년 추진되는 주요현안사업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 기획예산담당관 등 31개 부서와 하남도시공사, 하남문화재단, 하남시자원봉사센터 등 3개 기관이 대상"이며 " 공약사업추진사항과 신규 사업을 비롯해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분야 사업 위주의 보고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9개 분야 48개 공약사업추진사항과 일자리창출, 도시기반시설확충, 시청사 및 의회청사 증축, 도서관 건립 사업 등 주요현안사업들을 집중 점검·논의되고, 보고 방향을 형식적인 보고를 탈피해 새로운 시책과 주요현안사업 핵심사항 위주로 보고가 진행되고 있다.

한편 오 시장은 " 시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약사업과 2018년 주요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하남=이인국 기자 kuk15@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인기뉴스